몇년째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태블릿 PC 시장... 기라성같은 하드웨어 업체도, 윈도우 Tablet 버전 OS 도 일으키지 못했던 그 태블릿 PC 시장을 애플의 아이패드가 일.....
몇년째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태블릿 PC 시장... 기라성같은 하드웨어 업체도, 윈도우 Tablet 버전 OS 도 일으키지 못했던 그 태블릿 PC 시장을 애플의 아이패드가 일으켜세울 수 있을까? ipad 가 발표되면서 아마도..
국내 아이폰 출시 전에도 애플의 앱스토어를 통해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한국인 개발자들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단순히 취미로 하는 수준이 아니라 수억원의 매출을 혼자 올리는, 그야말로 기업 수준의 개발자들이 '앱스토어'라는 오픈..
3백만원이 넘어가는 노트북을 TV CF 로 돌리다니, HP 어떻게 된거 아냐? 라는 생각을 TV앞 소파에 앉아 마른 육포를 뜯으며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국내에서 TV CF를 한 노트북중 가장 고가의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그야말로 아이폰은 대박이 맞다. 출시한지 불과 두달만에 30만대 실판매라는 성적을 남기고 있으니, 그동안 스마트폰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 역사적인 판매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에 자극받은 삼성과 SKT 에서는 또한 파격적인 마케팅..
직장인으로서 스마트폰인 M8400 을 활용하는 그 세번째 시간, 오늘은 회사 내 회의실 또는 외근시 다른 거래처에서의 미팅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보통 그런 미팅에 들어갈때 준비하는 물건은 크게 2가지이죠. 수첩..
최근 동료가 bmw mini 50주년 기념 모델, 캠든을 질러버렸습니다. ㅠ.ㅠ 그 친구는 포르테부터 알아보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더군요. 결국 미니쿠퍼에 담긴 디자인과 감성에 굴복한 것이죠. 캠든... 이..
마이애미 비치가 세미 누드 성격이 좀 있다는 건 내가 가진 어떤 여행정보 책자에도 없었다. 사실 당시 유일한 가이드였던 '세계를 간다' 미국편에 기술되어있지 않다면 그건 없는 정보였다. 그 전까지 세미누드 비치 (semi nu..
신사동 가로수길에 노트북을 들고 간다면 어딜 가야하나 고민이었는데요, 꽤 괜찮은 곳을 발견해서 포스팅해봅니다. 노트북 가방을 든 채 가로수길 입구에서 휴대폰을 꺼내들었어요. 웹서핑을 통해 검색을 좀 해봤는데 의외로 가로수길 내..
조밀조밀하고 아기자기한 유럽의 각 나라들을 돌아다니던 때와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미국 동부 배낭여행... 간단히 기차를 타고 옮겨다니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규모의 거리가 아니기때문에 비행기를 가끔은 이용할 수 밖에 없..
저도 좋아하고 애들도 좋아하는 모짜렐라 치즈 (흔히 피자 치즈라 하는) 이녀석이 필요할때는 꼭 없거나 있어도 유통기한이 지나서 못쓰곤 했어요. 또 없냐며 아쉬워하는 소리를 장모님이 들으셨는지 저 멀리 전북 임실에서 직접 공수한..
최대한 간단한 레시피를 지향합니다 최대한 순정에 가까운 라면을 지향합니다 순정에다 '딱 요거' 하나만 추가하자는 주의입니다 ^^ 단순한 재료를 통해 끝내주게 바뀐 라면국물들 2009/09/12 - 이것만 있으면 라면국물이 달라..
애들이며 어른이며 온 집안 식구들이 지난주말부터 대박 감기가 걸리는 탓에.. 미리 잡아놓은 이번주 휴가가 완전 최악으로 지나갔습니다. 그나마 저 혼자 감기가 제대로 안걸렸긴 한데 계속 비실비실 대는 가족들과 계속 있었더니 저도..
아직도 사람들이 물어보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 '블로그를 왜 하느냐?' 입니다. 지난번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수상소감에서도 얘기한 부분이지만 우리집 딸내미가 날린 예리한 질문, '아빠는 글을 왜그렇게 써? 그렇게..
2009년말에 다음 view / 티스토리 / PC사랑 선정 베스트 블로거에 존경하는 다른 블로거분들과 함께 선정된 영광을 안은데 이어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후보에까지 선정된 기쁨을 전해드렸었는데요, 며칠전 트위터와 메신저를..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 새해에도 충만한 잿쑤와 로또 같은 대박이 가득하길 빕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와이프/남편 몰래, 여친/남친 몰래 시원~하게 지르실수 있기를 ^^ '인생 뭐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