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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그럼?
Tracked from 실버와 나나의 Love Diary 삭제제목만 보고는 어떤 사회풍자 블랙코미디 같은 영화일까 했는데...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대신에 잘 짜여진 각본과 영화가 주는 긴장감은 우수한 점수를 쳐주고 싶군요. 다른 영화제에선 인정받는 코엔형제가 드디어 이 영화로 아카데미상을 4개나 쓸어담았다는게 이해가 갔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카데미상의 예술성을 인정하겠단 것은 아닙니다만...) 그런데, 마지막까지 이 영화의 제목은 어느 장면에다 붙이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2008/04/2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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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영화를 보기 시작했었죠. 이 영화에서 노인이란 그런 의미였군요. 영화를 다시 한번 봐봐야 겠습니다. ^^ (트랙백 남깁니다.)
2008/04/26 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