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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크릿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14 씨크릿폰으로 모터쇼 촬영이 가능할까요? (6)
  2. 2008/07/13 LG 씨크릿폰의 카메라 화질 테스트
7.9~7.12 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오토살롱
정식 모터쇼는 처음 가본것 같네요

과거 한참 DSLR 이라는 '기계'에 빠져있던 시절, 여러분들 모두 아시는 그 '클럽'을 매일같이 드나들면서 기기정보를 손에 꿰고 있던 그시절
하루가 멀게 나오는 카메라 정보도 정보지만 중간중간 안볼수 없게 만드는 여러 여성모델들의 사진들을 보는 재미에 그 클럽사이트에 많이 갔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으뜸은 모터쇼에 나오는 레이싱 모델들의 사진이었죠

흔히 므흣하다고 표현하는 그런 모델 사진들
인물촬영을 연습하기에는 최적의 피사체라는 생각에 저런 행사에 언젠가는 한번 가보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그런곳을 이제서야 가보네요 ^^
과거같다면 저도 무거운 DSLR 을 들고 포토라인 선상에 밀착해 앉아 행여나 좋은 장면을 놓칠라 경쟁했을지도 모릅니다만 이젠 나이가 들어서인지 별로 그러고싶진 않더군요
그냥 가족들과 구경하면서 즐기고 오자는 마음에 뭘 들고 갈까 하다가 과감히 DSLR 은 놓고 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들고간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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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녀석입니다.
시크릿폰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SU600/KU6000 입니다

컴팩트 디카도 마다한채 한번 폰카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자리로 오토살롱을 택했던 것이죠
모델들과 자동차에 조명이 꽤 있긴 하겠지만 실내에 복잡한 조명하에서 폰카가 과연 찍을만한것인지 충분히 테스트해볼만하게 느껴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날은 모든걸 다 집어던진채 시크릿폰을 포함한 휴대폰만 2개 달랑 주머니에 넣고 집을 나섰습니다.
주차비 걱정에 이동도 버스로 했습니다 ^^  (코엑스 주차비는 ㅎㄷㄷ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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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무덥지는 않았던 일요일 오후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씨크릿폰으로 담은 무역센터 건물입니다.
파란하늘이 아니라서 그닥 이쁘게는 안나왔네요 ^^

씨크릿폰이라는 폰카가 과연 모터쇼의 분위기를 담을수 있는지를 지금부터 테스트해보기로 합니다.  DSLR 이랑 비교하면 안되는건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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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출구 근처에서 저희를 맞아주던 한 경매차량입니다.
어떤 차가 베이스인지도 모르게 엄청나게 튜닝을 했더군요.
사람이 앉을수 있는 좌석은 운전석만 있고 나머지는 모두 오디오 시설로 튜닝을 했습니다.

도어의 안쪽과 바깥쪽을 모두 작은 LCD로 도배한 것도 특이하더군요

뭐 차에 대해서는 제가 워낙 문외한이라 차에 대한 얘기는 그만하구요 ^^
사진을 보면 자동차 앞유리쪽에 빛이 상하로 쪼개지는 듯한 스미어 현상 (?) 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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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조명에서도 빛번짐 현상이 보이는데
이 부분은 사실 큰 에러는 아니고 명암차이가 심한 곳에서 순간적으로 너무 밝은 빛이 반사되거나 프레임 안으로 들어오는 경우 디지털 센서에서 발생하는 빛번짐 현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센서도 작고 렌즈도 작은 폰카이다보니 이런 현상은 아쉽지만 인정할수 밖에 없겠네요

그나저나 이 경매차량 출발가격이 500만원이었는데 낙찰이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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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멀리서보고 소녀시대 가 왔나 했었는데 ^^;
가까이서 보니 아니더군요.  어떤 분들인지는 제가 알아볼수 있는 분들이 아니라서 모르겠습니다.
워낙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어서요

여기서도 역시 명암차가 큰 장면이다보니 저 뒤에 있는 여성모델들의 얼굴은 형체를 분간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컴팩트 디카만 해도 이정도는 아닐텐데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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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에서 풀프레임을 광고하고 있는 버스를 가져다놓았길래 D700 이 전시되었나 하고 깜짝 놀랐습니다만 그건 아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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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노란색이 인상적이었던 마쯔다 의 스포츠카

제 자전거도 노란색인데 요즘에 탈것들은 노란색이 이뻐보이더군요 ^^

아무래도 어둡다보니 폰카는 흔들리기 십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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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모델과 함께 한컷 ^^
시크릿폰이 다른건 몰라도 사람 피부색은 괜찮게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 외에도 다른 인물찍어보면 다른 폰카들보다는 인물 발색을 괜찮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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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R8 이었던가요
드림카 중 하나라고 많이들 얘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스포츠카 중에서도 고급스러운 기품이 느껴지던 기종...

조명이 있는 가운데 금속의 표면 도장 질감은 그런대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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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뷰론 튜닝 모델을 놓고 삵괭이(?) 복장으로 연출하시던 남자 모델분 ^^

이 분때문에 애들 깜짝 놀랬습니다.  무섭다고 소스라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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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꼬마 레이싱 모델 ^^
여기서 활약하시던 다른 모델들이 꽤 이뻐보였나봅니다.
이포즈 저포즈 꽤 흉내내는 모습 ^^

이런 모터쇼에서 어느 한 회사만큼은 다 비슷한 쇼를 하고 있는 다른 회사와 다르게 독특한 전시를 했으면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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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번 오토살롱에서 제 눈을 잡은것은 자동차보다도 이 찹퍼들이었습니다.
간지 죽음이더군요 ^^ (비속어 써서 죄송합니다 ^^)

2미터가 넘는 전장에 낮은 몸체에다가 디테일의 모습 하나하나가 감탄이 나올 디자인입니다.

여기서도 조명등 부분은 예외없이 빛표현이 하얗게 날아가버렸지만 본체 자체는 꽤 괜찮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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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도 예술이죠? ^^

이런 바이크들은 얼마나 하나요?  대략 1~2천만원은 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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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너무 많은 카메라들이 몰려있어서 도저히 접근은 못하고
멀리서나마 두손 뻗어 담아본 모습입니다

두팔을 쭉 올려서 씨크릿폰을 잡았더니 흔들렸네요
그 이유로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사진은 미처 못보여드리게 되었습니다 ㅎㅎ
안흔들렸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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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라도 하나 구하고 싶은 멋진 찹퍼들이었습니다.
참고로 찹퍼쪽 모델분들이 상당히 착하셨다는...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어떠셨나요?

분명, 극명한 명암과 복잡한 조명하에서 표현의 한계는 있습니다만 또한편
분명, 폰카라는걸 감안하면 과거보다 훨씬 좋아진 결과물을 낸 것 같습니다.

이정도 난반사가 있는 환경에서는 컴팩트 디카들도 스미어나 블루밍 현상 많이 보일 거거든요

게다가 이런 환경에서 씨크릿폰이 보여준 저정도 노이즈라면... (일반 컴팩트 디카 ISO의 800 수준으로 보여집니다)
노이즈 억제력도 생각보다는 좋았습니다.

사람많고 복잡한 곳에 무거운 DSLR 가져가는게 귀찮다면
그리고 DSLR 로 남겨야 할만큼 중요한 행사가 아닌 분들에게는 폰카로도 아쉽지만 충분히 기록을 남길만한 수준이 되는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스미어 현상 같은건 그리 단점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보다도 가장 큰 단점이 있다면 !!


폰카를 들이댔을때 자동차 모델분들이 아무런 관심을 안보여주신다는 점입니다 ㅎㅎ
제아무리 디자인이 먹어주는 시크릿폰이어도 말이죠...


그럼 다음에는 이날 시크릿폰과 함께 가져간 또다른 폰으로 담은 오토살롱의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관련글
2008/07/13 - [휴대폰 도둑] - LG 씨크릿폰의 카메라 화질 테스트
2008/06/21 - [휴대폰 도둑/└ 소울폰 (soul)] - 독일에서의 소울폰 (SPH-W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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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울폰보다 시크릿폰에 더 끌리는 이유 !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삭제

    현재 사용 중인 휴대폰은 약 3년 6개월 전에 구입한 애니콜 B250. 위성 DMB인 TU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출시된 최신형 단말기였습니다. 가로본능 시리즈 네번째 작품으로, 일명 문근영폰이라 불리우던 놈이었죠. 평소 휴대폰이라면 '전화와 문자만 잘 되면 오케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기에 B250도 그럭저럭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해 왔습니다. 애니콜 특유의 튼튼한 바디 덕분에 키패드가 눌러지지 않는 증상으로 A/S센터를 두 번 방문했던 것을 제외..

    2008/07/22 13: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그렇지요.. 시크릿폰이 아무리 이쁘고 좋다한들 모델들의 눈에는 130만 화소 폰카와 별다르게 느끼지 못하니...ㅋㅋㅋㅋ

    2008/07/15 18:17
  2. BlogIcon 낙관비관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질 좋네요 ^^;
    뷰티폰의 안습화질과 비교하면 훨씬 나아진 것 같습니다.

    자금난만 없으면 이것도 한번 생각해 볼 텐데 말이죠;;

    2008/07/16 08:32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16 13:46
  4. 차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퍼 바이크들 1~2천만원대 아니구요 기본 4~5천만원 부터 시작하여
    저렇게 전시할 정도면 거의 1억에서 2~3억 정도 하는 바이크들 입니다 ㅎㅎ
    그리궁
    제가 어제 소울폰을 샀거든요 다른분들 보니깐 소울폰 최악이라는 분이 많아서요 ㅎㅎ
    씨크릿폰은 좀 쓸만한가요?? 내일 교환이 되려나 ..ㅎㅎ

    2008/07/27 07:45
    • BlogIcon bruce™  수정/삭제

      헉. 그렇군요.. 자동차가격은 우습게 생각하는 녀석들이었다니...
      소울폰과 시크릿폰은 호불호가 서로 나뉘는것 같습니다.
      둘다 기계적인 성능은 좋구요, 블루투스/USIM 유무 여부와 외장메모리 유무 여부가 다르니 그걸로 판단하시면 될듯 합니다

      2008/07/27 08:32

이제 휴대폰에서도 500만화소 라는 표현이 그리 놀라워보이지 않네요.
현재 삼성에서 내놓은 소울폰도 500만화소, LG에서 내놓은 씨크릿폰도 500만화소입니다.

작년초까지만 해도 내가 쓰던 DSLR 중 하나의 화소가 300만화소였는데, 이깟 조그만 폰카가 500만화소를 표현하다니...
물론 상대도 안될만큼 작은 촬상소자 안에 화소를 구겨넣긴 해서 화질은 DSLR 과 비교대상조차 안되지만 적어도 결과물의 픽셀크기를 결정하는 화소면에서는 이녀석이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카메라 초보도 아니고 화소를 따지는 것이 우습긴 하지만, 그만큼 화소에 비해 폰카의 화질도 발전했는가를 본다면 지난번 소울폰 카메라 후기를 통해서 봤듯이 기대에 비해 상당한 만족감을 가졌었습니다.
2008/06/21 - [휴대폰 도둑/└ 소울폰 (soul)] - 500만화소 소울폰 카메라의 화질 (열악한 환경 테스트)


그렇다면 오늘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소울폰과 비교되는 스펙을 가진채, 가운데 터치패드 부분도 비슷한 부분을 가지고 나온 LG 씨크릿폰의 카메라 화질을 잠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구린데다 잠깐 써보는 상황이라 그리 많은 사진 샘플은 보여드리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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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크릿폰의 카메라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씨크릿폰의 전면부 디자인은 좀 아쉽지만 이 후면부만큼은 상당히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가죽과 흡사한 느낌을 주는 상단 블랙부분과 어우러진 배터리커버의 저 패턴 문양.. 꽤 고급스러우면서도 chic 합니다 ^^

좌측 상단에 달린 저 500만 화소 카메라
5.0메가픽셀이라는 말 외에 별다른 로고가 없는걸로 봐서 이번엔 뷰티폰처럼 슈나이더 인증렌즈나 이런건 아닌가 봅니다.
휴대폰 폰카에서처럼 코딱지보다도 작은 ^^ 렌즈에 유명 제조사 인증렌즈라는게 얼마나 차이가 있겠냐 하는 생각을 하긴 합니다.


씨크릿폰의 카메라 모드로 들어가 시험촬영을 해보니 이녀석 AF 카메라네요

저정도 작은 촬상소자에 저정도 렌즈라면 심도가 아주아주 깊을테니 그냥 고정촛점으로 해도 큰 차이가 없을텐데요...  AF 를 잡느라 어느정도 랙은 있는 편입니다 (1초가량)
저같은 경우에는 폰카로 찍는 경우가 어린아이 표정과 같은 순간캡쳐가 많은 편이라 셔터찬스 다 놓쳐버리는 AF류 폰카보다는 그냥 팬포커스의 고정촛점 촬영이 좋습니다.  (과거 폰카들처럼)

그래도 뭐... 싸이언의 카메라 성능은 늘 만족했었던 터라  500만화소의 기대를 가지고 한번 바깥풍경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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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겠다고 나선 것이 아니라서 정말정말 안타까운^^ 풍경들입니다.
시골 가는 길에 터미널에서 잠시 꺼내서 촬영했네요
500만화소 최고화질로 찍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순간에는 AF 랙때문에 좀 불편했습니다만 집에 돌아와 모니터로 보니 역시 결과물은 좋네요
전에 소울폰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낼때만큼 이번에도 그런것 같습니다.
웹로깅용으로는 충분한 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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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종종 내리던 날이라 흐린 하늘 아래 촬영했습니다.
게다가 시골 터미널이라 유독 회색톤의 건물 바닥이 많아 좀 밋밋해보입니다만
사물 고유의 색상들은 차분히 제대로 표현하고 있네요

씨크릿폰의 카메라 성능도 잠깐 써본것이지만 폰카치고는 훌륭합니다.
그리고 제 수중에 있는 소울폰 가지고도 같은 광경을 몇컷 찍었습니다.

아직 소울폰으로 찍은 사진은 PC로 옮길 환경이 안되서 비교는 못했습니다만, 이 비교기도 조만간 올려볼께요.
동일한 사진을 소울폰과 씨크릿폰으로 찍었을때 어떻게 다르게 나오는지, 해상력도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지금은 편집할 환경도 안되고 또 졸리기도 하네요... ^^

아윌비백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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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대폰 사진, 만만히 볼 게 아니군요.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

    지금까지 여러 휴대폰을 쓰면서 무시했던 유일한 재주는 다름 아닌 사진 찍기였습니다. 화소가 아무리 많아도 그 품질을 믿지 않았으니까요. 화소 많은 이미지 센서보다 이미지 처리가 중요했기에 단순히 이미지 센서의 숫자 크기에 놀아나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새 휴대폰이 생길 때마다 사진 촬영을 해봤으나 역시나 기대치를 밑도는 화질이라 촬영 버튼을 거의 누르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사진에 특화된 휴대폰을 쓰지 않아 그럴 수도 있겠지요. 허나 휴대폰 사진이 주...

    2008/07/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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