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쇼핑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다페스트 난장 저자 거리 가보기, 패션 스트리트 광장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의 셋째날다음날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이동해야 하니 실질적으로 마지막 날이다.'부다페스트가 프라하 보다 훨씬 좋아' 를 외치던 우리 일행에게는 너무 짧아서 아쉬웠던 부다페스트.어쩔 수 없지, 다음엔 더 여유있게 잡고 와야쥐 ㅎ 실질적으로 마지막이니 아침 새벽부터 몸을 정갈하게 하고 외출 준비를 한다우리가 묵은 부다페스트 호텔, Bliss Hotel & Spa 에는 1층에 수영장과 스파가 있다. 원래 부다페스트 온천을 가기 위해 준비한 수영복인데 여기서 쓰게 되다니 ㅎㅎ수영장과 스파에는 다들 백인 뿐. 성인 뿐 아니라 아이들도 있는데 내가 들어가니 다 나만 쳐다보는 느낌이다 ㅋ당당하게 사우나 스파까지 다 마치고 개운함을 안고 나왔다.(참고로 사우나에는 수영복 차림새로 남녀 같이 이용한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