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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

터치폰 감성대결, 스카이 프레스토 (IM-U310k) vs 햅틱2 햅틱2에 이어 옴니아까지.. 애플 아이폰의 출시가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가히 터치폰의 춘추전국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터치폰이라면 국내에서는 LG 싸이언 시리즈가 이끌었던 느낌인데요 (프라다폰 및 뷰티폰) 어느새 판매량 만으로 본다면 애니콜 햅틱 시리즈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듯 하고, 출시 예정인 멋진 전면터치폰들이 LG 뿐 아니라 팬택&스카이 및 EVER 까지 조만간 봇물처럼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터치' 라는 인터페이스... 그 구현에 있어서는 지극히 디지털적인 기술이지만 그걸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참 아날로그스러운 '감성' 을 느낄수 있는 인터페이스입니다. 손가락 끝으로 디지털 객체를 제어하는 인터페이스는 실생활에서 실제 물건을 만지는 듯한 느낌을 전해주죠. 대표적인 예가 애플 아.. 더보기
내 DSLR보다 빠른 햅틱2의 연사 (카메라) 휴대폰 카메라야말로 진화할 가능성이 앞으로도 무궁무진할겁니다. 작게 만들어야 한다는 제한이 있지만 현재 디카들을 만들어내는 기술력의 속도라면 휴대폰에 있는 폰카가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모습을 즐겁게 볼수 있을 것 같네요 얼마전 출시한 햅틱2 (SPH-W5500), 이전 모델인 햅틱1보다 카메라가 진화한게 눈에 띄는 부분이죠. 화소도 높아지고 화질도 눈에띄게 개선된것 같습니다. 햅틱2 카메라 화질에 대한 지난 포스트 참조. 그리고 기능중에서 저를 놀라게 한건 다른것 보다도 연사 성능이었는데요 그냥 설명필요 없이 동영상을 보시죠 정말로 인정하긴 싫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DSLR 보다 빠르군요. 물론 제 DSLR (후지 s2pro) 이 좀 오래되긴 했지만 상당히 자존심이 상하는 부분입니다. ㅠ.ㅠ 햅틱2 카.. 더보기
햅틱2는 옴니아 에서 파생된 것일까? 국내 출시가 점쳐지고 있는 삼성의 스마트폰 옴니아 (M490) 햅틱2라는 모델은 아직 국내에서만 나온 모델이고, 옴니아는 한참 전에 발표해서 해외에서는 판매까지 하고 있는 모델이니... 아마도 옴니아가 먼저 개발된 모델이 맞겠죠? 애플 아이폰의 국내 출시시기에 따라 삼성전자가 어떤 모델로 대응할 것인가도 흥미롭습니다. 현재로서는 옴니아가 제대로 아이폰을 견제할 상대로 삼성이 꼽고 있지 않을까 예상이 되는데요, 만약 애초 소문대로 아이폰의 국내출시가 올 가을이었다면 햅틱2의 모습을 볼수 없었을수도 있겠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예상입니다 ^^ 옴니아가 가진 스펙과 디자인, 무엇보다 [삼성 애니콜] 이라면 적어도 국내시장에서는 같은 가격일 경우 아이폰보다 더 많이 팔릴것이라 예상됩니다. 그것도 지금까지 어.. 더보기
햅틱2 카메라로 찍은 풍경사진들 햅틱2 (SPH-W550, W5500)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전작이 워낙 많이 팔린 제품이라 햅틱1을 구매했던 고객들은 상대적으로 좀 허탈한 기분이 들수도 있겠습니다만 후속제품들이 그리 오래지 않아 쏟아지는 휴대용 디지털기기 시장에서는 어쩔수 없는 부분이겠습니다. 햅틱1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카메라였죠. 프리미엄급의 가격을 자랑하면서 200만화소 카메라를 달고 나와서 유저들에게 많은 원성을 샀었습니다 ^^ 그래도 애플 아이폰의 200만화소 카메라의 화질에 비하면 거의 똑딱이와 DSLR 의 화질 차이만큼 햅틱이 좋았죠. 그나저나 한국 휴대폰들 카메라 화질 참 좋은 편입니다. 아이폰이나 노키아폰을 써봅니다만 사진 결과물은 국내휴대폰에 비해 정말 울고싶을만큼 좌절할 수준입니다. 어쨌든 500만 화소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