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이패드와 '따로 또 같이' 가는 비스킷의 현명함 아마존의 킨들은 여러가지로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죠. 그동안 이북(eBook) 이라는 세계에 대해 다소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던 책 유통업체들을 정신 바짝 차리게 했음은 물론 국내 출판사나 실제 책을 쓰는 작가들의 시각까지도 많이 바꿔놓는 시발점이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외에서는 eBook 에 충실한 킨들과 이북을 포함한 멋진 멀티미디어 기기인 애플 iPad의 경쟁이 또한차례 흥미로운 싸움이 되는듯 합니다만 최근 애플이 아마존의 킨들 앱을 아이폰에서 허용함에 따라 경쟁을 하면서도 상호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로서의 협력 모습도 예상해보게 되었습니다. 하드웨어 업체가 아닌 '인터파크' 에서 이북 사업을, 그것도 하드웨어를 아예 만들면서 플랫폼까지 만들어서 유통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아마존이.. 더보기 [아이폰앱] e-book 수십만권을 저장하는 나만의 도서관 이름이 다소 은밀(?)해서 관심이 갔던 서비스 ^^, 이젠 주위에도 아는 분들이 제법 생긴 것 같습니다. 이젠 많아진 웹하드 중에서도 1테라 (1TB) 라는 가공할만한 저장공간 제공으로 화제가 되었던 서비스죠, 세컨드라이브 (www.2ndrive.com) PC에서 네트웍 드라이브처럼 웹하드를 쓸수 있음은 물론이고 아이폰용 앱으로도 나와서 아이폰에서도 즐길수 있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기존에 노트북은 물론 아이폰에서도 이런 웹하드를 쓸수 있는 것으로 유용하게 썼던 'dropbox' 가 있었죠. 마치 usb 2기가 메모리를 가지고 다니듯 노트북이나 아이폰에서 편리하게 사용했었는데요, 드롭박스의 경우 2기가까지만 무료 제공했던것에 비해 이 세컨드라이브는 1테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세컨드라이브에서는 '음악.. 더보기 소니 제품중 가장 실망했던 이녀석, PRS-700 2009년 올해는 가히 '이북(e-book)의 해'라고 할만큼 이북(전자북)들이 관심을 받고 또 제품들이 쏟아져나온 해입니다. 아마존의 킨들을 비롯해서 국내에서도 이북들이 몇개 쏟아져나왔죠. 개발된지는 꽤 오래된 대기만성형 시장입니다만 그 폭발력이 과연 터지긴 터질지... 터진다면 올해가 이제 막 부풀기 시작한 해로 생각될 것 같습니다. 이젠 좀 되었지만 소니가 전에 야심차게 내놓았던 전자북, PRS-700 입니다. 클리에부터 소니의 이런 디지털 기기는 늘 저를 어느정도 만족시켰기에 이녀석 역시 관심있게 봤었는데요, 결론적으로는 소니가 만든 디지털 기기중 가장 좀 실망스러웠던 녀석이었습니다. ** 최신 기기가 아닌 녀석을 이제 와서 판단하면 어떡하냐라는 지적을 하실수 있을것 같아서요. 지금 느끼는건 아니.. 더보기 처음 맛본 e-ink, NUUT 리뷰 리뷰라고 하기에는 그 깊이가 습자지 수준입니다 -_- 그냥 e-ink 기반 이북리더를 처음 접해보는 촌놈의 느낌정도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북(eBook) 리더? 전자책? 아직 하나로 쉽게 통용되는 용어가 정리되지 않은듯 합니다만 암튼, 국산 이북리더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NUUT 가 되겠습니다. 최근 NUUT2를 발매해서 좀더 좋아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번에 써본 전자책은 NUUT 오리지널(?)입니다 ^^ 이북이라면 과거 palm 을 쓰던 시절부터 꽤 이용해왔습니다만 노안탓인지 -_- 더이상 작은화면에서 책을 보는건 그만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었죠. 그나마 최근에 이북을 읽은건 클리에에서였던듯 합니다. iSilo 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소일꺼리로 읽던... 그러면서도 '이북이란..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