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썸네일형 리스트형 블랙잭에서 ipaq 910c 로의 진화 스마트폰들 쓰시나요? 제가 처음 썼던 스마트폰을 기억해본다면 아마도 삼성 SPH-M1000 이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거의 국내에 발매된 최초의 스마트폰 아닐까 싶은데... 더 일찍 나온 녀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삼성의 첫 스마트폰 SPH-M1000 상당히 색다른 경험이었죠 일단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첫 경험... 요즘에 와서야 터치스크린 휴대폰들이 화두이지만 이미 1999년에 저 M1000 이 나왔답니다. 저것도 거의 당시 개통가로 70만원을 넘는 가격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가격을 떠나서 인터페이스 경험은 놀라웠습니다. 스타일러스로 콕콕 찍어서 전화 뿐만 아니라 주소록이나 일정 등 PIMS 를 제대로 관리할 수 있었던... 놀라운 시도이자 너무 빠른 시도였던 것 같습니다. 대중화에는 실패했었죠 그 후로 윈도.. 더보기 22인치 크기의 아이폰? Touchsmart IQ500 ! 작년초 윈도우 비스타를 발표하느라 떠들썩했던 CES... 빌게이츠의 CES 기조연설에서 윈도우 비스타를 설명하면서 사용하던 PC가 한대 있었다 XP에 만족하고 있는데 무슨 벌써 비스타야? 하면서 OS 자체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그때 예를 든 그 PC에는 꽤나 관심이 갔었다 당시 그 PC는 우리나라에도 발매한 HP Touchsmart IQ770 이란 녀석 당시 워크업 컴퓨터 (walk-up computer) 를 구현한 업계 최초의 올인원 PC 로 19인치 화면 전체를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사용하던 이 IQ 770 은 영화에서 보던 그런 인터페이스의 혁명을 조금이나마 느끼도록 해준 녀석이었다 약간은 좀 빠르게 나온듯한 이 IQ770 에 대해 확신을 가진 HP가 그 후속작을 발표했다 IQ500 시리즈... 우.. 더보기 디스코폰, KH6500 간단 사용후기 식을줄 모르는 김태희의 인기.. 그리고 이젠 웬만한 폰은 죄다 닉네임화하는 마케팅과 맞물려 나온 '디스코폰' 세간에는 김태희의 춤실력이 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는 평과, 싸이언 이제 다른 모델 좀 쓰자는 평도 있고.. 암튼 여전히 관심의 촛점이 휴대폰보다는 김태희에게 쏠려있는 모습 ^^ Touch the Wonder 슬로건 CF에서 잠시 모습을 보여주던 이녀석 KH6500 & SH650이 본격적으로 출시되었다 제품 광고 사진들 보면 아시다시피 이녀석의 특징은 '터치 + 키패드' 로 요약될 수 있다 전면 터치스크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슬라이드를 열면 키패드가 나오는 방식.. 프라다폰과 뷰티폰으로 이어져오는 LG전자의 터치폰라인, 그리고 삼성 애니콜이 내놓은 야심작 햅틱폰까지 전면 터치스크린을 가지고 나온 .. 더보기 노란색의 로망, 사브(saab) sa7 영입 미니벨로 >> 스트라이다 로 기변을 해서 출퇴근을 한지 대략 10개월, 다른건 다 좋은데 속도감과 불규칙한 길바닥에서의 안정된 드라이빙이 좀 아쉬웠던 스트라이다를 보완하고자 약간 더 큰 녀석을 찾았었다 길바닥과 상관없이 무적 레이싱을 할수 있는 MTB 류로 갈까 아니면 다시 미니벨로 류로 갈까 고민하던중 평소 자전거에 아주 잘어울리는 색으로 꼽고 있었던 saab 의 노란색 그 색을 가지고 있는 saab 기종이 미니벨로에도 있다는 걸 발견했다 같이 알아봐준 후배의 도움으로 질러주신 saab sa7 2008a 바로 저 노란색이 내 로망이었던 거다 흐흐 볼보와 더불어 스웨덴 굴지의 자동차 메이커인 saab 최근 이런 자동차 메이커를 OEM 방식으로 생산하는 국내 메이커들이 늘고 있어서 사브나 시보레, 크라이슬.. 더보기 스노우쇼 가 선물해준 판타지 삐에로.. 광대.. 어릴때부터 많이 보던 이미지와 단어지만 그 '광대'라는 걸 어디서 봤는지 어릴적경험을 뒤져보면 딱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광대'란 것이 실제 구체적인 캐릭터로서의 기억이 아니라 간간히 스쳐보듯 TV 화면속에서 잠깐씩 보던 우스꽝스러운 '이미지'로서만 기억되는 것 같다 아니면 맥도널드의 맥 청년 정도... 그 광대가 연출해내는 실제 공연을 제대로 본 적도 없었던 것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지난달 아이를 데리고 '스노우쇼' 라는 공연을 성남에서 관람했다 사실 공연 전까지는 스노우쇼가 어떤 공연인지 (그냥 얼음과 눈으로 만들어내는 한바탕 쇼일거라 짐작만 할 정도) 슬라바 폴루닌 이라는 연출가가 누구인지 전혀 몰랐었고 '스노우쇼' 라는 이름에서 느낄수 있는 '즐거움' 의.. 더보기 자전거로 주목받고 싶다면..크루저, Straight 8 나름 스트라이다라는 아이콘 적인 존재를 타면서 거리에서도 시선을 꽤 받고 다니던 나에게 괜찮은 자전거를 하나 샀다는 처제의 전화가 걸려왔다 자출사 까페 등등을 탐독하면서 자전거 브랜드라면 대충 안다고 했었는데 그런 나에게도 처음 듣는 브랜드를 얘기하는 것이었다 뭐 별거 있겠어? 라고 메모로 적은 이녀석 이름을 검색해 본 순간 어랏 ! 이 녀석은 어디서 떨어진 녀석이야? 왜 여태껏 이런 자전거는 못본거지? 거리에서 뿐만 아니라 까페에서도 못보던 그런 자전거였다 어찌보면 할리데이비슨 스러운 라인에 화룡점정을 하듯 저 마지막에 넣어야 하는 솔리드 8번... 헙.. 예쁘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스트라이다야.. 하면서 바로 찾아갔다 두 눈으로 확인하고 말리라 처제네 집 현관문을 들어서는 순간 큼지막한 시커먼 존재가.. 더보기 햅틱폰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전에 안녕하세요? 앞으로 2개월간 (4월,5월) 블로거 네트워크인 태터앤미디어 와 삼성 애니콜이 함께 하는 애니콜 햅틱폰의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출시를 목전에 두고있는 햅틱폰에 대한 다양한 리뷰와 이야기를 꾸려나갈 예정인데 그렇다고 무조건 '햅틱폰, 이래서 좋아' 라는 얘기만 하는게 아니라 보다 솔직한 블로깅을 통해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도 드리고 좀더 건설적인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 햅틱폰이 드디어 출시된다 전지현 CF 이긴 하지만 기존 삼성전자 CF를 볼때와는 느낌이 달랐던, 전지현보다 휴대폰이 훨씬 더 눈에 들어왔던 바로 그 햅틱폰이다 햅틱(haptic) ? 학교다닐때 영어공부 꽤나 했다고 생각하는데도 처음보는듯한 단어를 만나다니... CF.. 더보기 터치폰에 가린 또하나의 유행, 아르고폰(LH2300)의 가죽 여기저기서 터치폰 터치폰 프라다폰이 터치로 나와서 그런지 아니면 잡스 아저씨가 나를 따르라 고 외쳐서 그런지 온통 유행을 만들어가는 모습이다 아이폰을 실제 보면 (지금이야 아이팟 터치가 나와서 그닥 새롭지 않지만) 저 미끈한 모습에 반하게 마련이다 둥글둥글한 엣징에 크롬/메탈스러운 재질로 미끈하게 마감한 모습은 애플이 만드는 미니기기라는 아이덴티티를 풍성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이폰을 실제로 써보면 개인적일수도 있지만 그립감이 만족스럽지 못하였다 얇은 대신 넓어서 그런것 보다는, 바로 저 미끈하다못해 미끄러운 재질때문에 손에서 미끌어지기가 십상이어서 쓰는 내내 불안한 기분이었다 주머니에서 빼다가 미끌 해서 바닥에 떨어지는 날엔.. ^^ 위 사진 배경이 되고 있는 가죽소파가 눈에 띈다 카메라에서..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다음